| 주택을 융자하거나 또는 재융자를 하면서, 이자율을
정할때 융자 에이전트에게 분명히 이자율을 확인했는데, 융자가 끝날 무렵 에스크로에서 건네준 융자서류에는
APR이라는 항목에 손님께서 알고 계시던 이자율보다 높은 이자율이 적혀 있어 당황도 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APR과 실제 이자율은 다른 걸까요?
주택을 구입하기 위한 융자, 또는 재융자 신청을 한지 일주일 정도 지나면 은행으로부터 우편으로
소정의 서류를 받게 되는데 그 가운데 연이율 (APR) 이라고 하는, 처음에 알고 계시던 이자율보다
높은 이자율을 보시게 됩니다. 이 연이율 (APR) 은 융자가 거의 끝날 시기에 융자서류 (Loan
Doc) 에 사인할 때 또다시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 받은 서류에 있는 APR 은 추정계산된 (Estimated) 것이며 융자서류 (Loan
Doc)에 나오는 것은 확정된 APR 입니다.
APR을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그것이 나의 월 페이먼트에 적용되는 이자율 (Note Rate)
인 것으로 오해를 하실 수 있으나 APR은 융자 이자율 (Note Rate) 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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